현재 피튀기게 개발 중입니다. 몸이 10개였으면 좋겠어요. 안 믿으실까봐.. 증거자료 재출합니다.


보세요.. 불과 1시간전에 올린 글인데.. 댓글이 장난 아니죠. @_@ 결국은 명수형이 태그파일 만드는 걸로 결론이 났군요. 캬...

1차로 css로 간단하게 적용하고
2차로 스프링이 제공하는 HTMLUtils를 써보고
3차로 그것을 태그파일로 다듬고
4차는 다시 1~3차를 엎어버리고, 에디터를 적용하는 것..

이 중에서 3차까지는 한 다음 오픈을 할 것 같습니다. 따끈따근한 봄싹 개발 현장이었습니다. ㅎㅎ

불량사원으로 찍히실까봐.. 닉넴은 대충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.
봄싹의 에이스 개발자들이 불량 사원으로 찍히는 이것이 바로 "봄싹 딜레마"